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폭우와 홍수 속에서도 수출과 재정 성과로 베트남 경제가 2025년 연말로 갈수록 탄력성을 보인다고 밝혔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정부 정례회의에서 폭풍과 역사적 홍수, 글로벌 불확실성에도 경제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예산 수입은 전년 대비 거의 30% 증가했고 공공부채 지표는 안정적이었다.

1~11월 수출입 규모는 약 8,400억 달러로 전년 대비 17% 이상 증가하며 약 205억 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했다.

공공투자 집행은 553조 동으로 증가했고 외국인직접투자도 상승했으며 꽝닌(Quảng Ninh), 하이퐁(Hải Phòng), 닌빈(Ninh Bình) 등 일부 지방은 두자릿수 성장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환율·금값 리스크와 장마로 인한 투자 집행 지연 등 과제를 인식하고 수출·산업생산·내수진작을 위한 '돌파적 조치'를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