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개발은행(ADB)이 아시아태평양재난대응기금에서 200만 달러의 긴급 지원을 승인해 베트남 중부 홍수 피해 지역의 주택 복구와 긴급 구호를 돕기로 했다.
아시아개발은행(Asian Development Bank)이 중부 베트남의 집중호우와 홍수로 인한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200만 달러의 긴급 지원금을 승인했다.
응우옌 호앙 힙(Nguyễn Hoàng Hiệp) 농림환경부 차관이 샨타누 차크라보르티(Shantanu Chakraborty) ADB 베트남 대표와 만나 보조금 확정을 받았다.
지원금은 아시아태평양재난대응기금(APDRF)에서 출연돼 주로 무너지거나 심각하게 손상된 가옥의 건축 및 수리에 사용될 예정이다.
ADB는 피해 주민들에 대한 위로를 전하며 베트남의 재난 대응과 피해 가구의 조기 회복을 돕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향후 베트남 관련 당국과 ADB는 승인 절차를 마무리해 서명일로부터 6개월 내에 자금이 집행되도록 할 계획이며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피해 가구 복구를 위한 '꽝중(Quang Trung) 캠페인'을 발동했다.
응우옌 호앙 힙(Nguyễn Hoàng Hiệp) 농림환경부 차관이 샨타누 차크라보르티(Shantanu Chakraborty) ADB 베트남 대표와 만나 보조금 확정을 받았다.
지원금은 아시아태평양재난대응기금(APDRF)에서 출연돼 주로 무너지거나 심각하게 손상된 가옥의 건축 및 수리에 사용될 예정이다.
ADB는 피해 주민들에 대한 위로를 전하며 베트남의 재난 대응과 피해 가구의 조기 회복을 돕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향후 베트남 관련 당국과 ADB는 승인 절차를 마무리해 서명일로부터 6개월 내에 자금이 집행되도록 할 계획이며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피해 가구 복구를 위한 '꽝중(Quang Trung) 캠페인'을 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