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가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에 가입해 평생학습 확산과 국제협력 기회를 확대한다.

하노이가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에 정식으로 가입했다.

동탑성 사덱·까오라인, 응에안 빈, 선라시에 이어 베트남의 다섯 번째 가입이다.

외교부와 유네스코 측은 이번 인정이 평생학습 정책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가입으로 하노이는 교육 분야 국제교류와 투자 유치, 협력 기회를 크게 넓히게 된다.

현재 네트워크에는 91개국 425개 도시가 참여하고 있어 글로벌 협력 기반이 탄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