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인권의 날 행사에서 베트남 정부가 디지털 환경에서의 인권 보호와 디지털 주권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베트남 정부와 호찌민 국가정치아카데미 인권연구소가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디지털 인권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개인정보·개인데이터 보호와 데이터 주권 문제가 주요 논의 대상이었다.

표현의 자유와 정보 접근권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거버넌스가 심도 있게 다뤄졌다.

평등 및 취약계층 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술 활용 방안이 검토되었다.

디지털 시대 인권 보호는 선택이 아닌 당·국가·사회 전체의 전략적 과제임이 재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