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문화교류센터가 한국에 거주하는 약 10만 명의 베트남 유학생을 대상으로 에세이와 스피치 공모전을 열어 양국 교류와 유학생 긍정 이미지 확산을 도모했다.
한베문화교류센터 김영신 원장은 한국에 약 10만 명에 육박하는 베트남 유학생이 거주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유학생들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양국 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본선에는 한국 전역 대학에서 선발된 18명의 참가자가 진출했다.
참가자들은 2,000~3,000자 분량의 한국어 에세이 작성, 온라인 면접, 결선에서 에세이 요약 발표 및 스피치 평가의 3라운드를 치렀다.
대회는 베트남 유학생들의 긍정적 이미지를 한국 사회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번 공모전은 유학생들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양국 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본선에는 한국 전역 대학에서 선발된 18명의 참가자가 진출했다.
참가자들은 2,000~3,000자 분량의 한국어 에세이 작성, 온라인 면접, 결선에서 에세이 요약 발표 및 스피치 평가의 3라운드를 치렀다.
대회는 베트남 유학생들의 긍정적 이미지를 한국 사회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