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테크콤뱅크 호찌민 국제마라톤에서 남자 풀코스는 에티오피아 선수들이 상위권을 휩쓸었고 여자부는 베트남의 팜 티 홍 레(Phạm Thị Hồng Lệ)가 우승했다.
남자 풀코스에서는 아야레우 셀레시 시마네흐(Ayalew Seleshi Simaneh)가 2시간23분13초로 우승했고 에티오피아 선수들이 1~4위를 차지하며 경기를 지배했다.
웬달레 멜세우 바예(Wondale Melsew Baye)와 케베데 레타 기르마(Kebede Leta Girma)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여자부에서는 팜 티 홍 레(Phạm Thị Hồng Lệ)가 2시간48분10초로 우승했고 모하메드 예네워크 후센(Mohamed Yenework Husen) 등 에티오피아 선수들이 뒤를 이었다.
남자 21km는 즈엉 민 흥(Dương Minh Hùng)이 1시간09분25초로 우승했고 팜 응옥 팬(Phạm Ngọc Phan)과 막판까지 접전을 벌였다.
대회는 81개국 2만3000명 이상이 참가해 호찌민시의 관광주간과 연계된 최대 규모 마라톤으로 자리매김했다.
웬달레 멜세우 바예(Wondale Melsew Baye)와 케베데 레타 기르마(Kebede Leta Girma)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여자부에서는 팜 티 홍 레(Phạm Thị Hồng Lệ)가 2시간48분10초로 우승했고 모하메드 예네워크 후센(Mohamed Yenework Husen) 등 에티오피아 선수들이 뒤를 이었다.
남자 21km는 즈엉 민 흥(Dương Minh Hùng)이 1시간09분25초로 우승했고 팜 응옥 팬(Phạm Ngọc Phan)과 막판까지 접전을 벌였다.
대회는 81개국 2만3000명 이상이 참가해 호찌민시의 관광주간과 연계된 최대 규모 마라톤으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