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해안숲 보호·발전 사업(2021–30) 5년간 전국 21개 시·성에서 281,000ha 이상 보호·11,600ha 조림해 목표의 102%를 달성했으나 향후 2026–30 목표 달성엔 추가 노력이 필요하다.

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및 녹색성장 촉진을 위한 해안숲 보호·발전(2021–30)’ 사업이 5년간 전국 21개 시·성에서 281,000ha 이상을 보호해 목표의 102%를 달성했다.

까마우(Cà Mau)는 1,879ha의 신규 조림으로 지역별 성과를 주도했으며 세계자연기금(WWF-베트남)(World Wide Fund for Nature (WWF) – Việt Nam)과 함께 현장 성과를 점검했다.

사업 기간 중 전국에서 147개 프로젝트와 제방·연약파랑방지시설·순찰도로 등이 추진되었고 사업비는 2조6천억 동(미화 9,880만 달러) 규모였다.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침식과 염수 침투, 해충 피해 및 사람의 양식업 토지 침범·해양 오염 등이 숲 생존을 위협하고 있어 추가적인 기술·자원 지원과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

닌빈(Ninh Bình)의 르 지 둥(Lê Sỹ Dương)과 빈롱(Vĩnh Long)의 후아 찌엔 탕(Hứa Chiến Thắng) 등은 홍보 강화·생태계 과학적 계획·병해충 기술 지원·지속가능한 생계모델 확산을 제안했으며, 정부는 2026–30 목표 달성을 위해 종 선택·시기 준수·혼농임수 모델 확대 등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