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공안부 장관 량 탐 꽝(Lương Tam Quang)과 러시아 연방안보회의 서기 세르게이 쇼이구(Sergei Shoigu)가 하노이(Hà Nội)에서 회담을 열어 범죄·사이버 보안 등 안보협력 확대를 합의했다.
베트남 공안부 장관 량 탐 꽝(Lương Tam Quang)이 하노이(Hà Nội)에서 러시아 연방안보회의 서기 세르게이 쇼이구(Sergei Shoigu)를 환영하고 회담을 주재했다.
또럼(Tô Lâm)의 지난 5월 러시아 공식 방문 이후 정치·외교, 안보·국방,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이 강하게 성장했다고 량 장관이 강조했다.
양국은 범죄인 확인·체포·송환과 경찰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 법집행 협력을 정기적으로 수행해왔다.
량 장관은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서 정보공유와 고위급 대표단 교류를 늘리고 다자무대에서 상호 지원할 것을 제안했다.
쇼이구는 안보협력이 포괄적 전략적 파트너십의 중요한 축임을 확인하고 테러대응, 범국경범죄, 사이버보안 등에서 협력 확대 의지를 표명했다.
또럼(Tô Lâm)의 지난 5월 러시아 공식 방문 이후 정치·외교, 안보·국방,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이 강하게 성장했다고 량 장관이 강조했다.
양국은 범죄인 확인·체포·송환과 경찰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 법집행 협력을 정기적으로 수행해왔다.
량 장관은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서 정보공유와 고위급 대표단 교류를 늘리고 다자무대에서 상호 지원할 것을 제안했다.
쇼이구는 안보협력이 포괄적 전략적 파트너십의 중요한 축임을 확인하고 테러대응, 범국경범죄, 사이버보안 등에서 협력 확대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