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하노이(Hà Nội))에서 학생들이 개·고양이 고기 거래 활동을 점진적으로 전환하는 시범사업에 참여해 광견병 예방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추진한다.
하노이(하노이(Hà Nội))에서 탱니엔(Thanh Niên) 잡지와 소이 도그 재단(Soi Dog Foundation), SBCC 베트남(SBCC Vietnam)이 공동 주최한 시범사업에 의대·약대 및 청년단체 소속 학생들이 참여했다.
응우옌 토안 탕(Nguyễn Toàn Thắng) 탱니엔(Thanh Niên) 편집장이 학생들이 지역사회 보건과 지속가능성 문제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을 홍보대사로 양성해 개·고양이 고기 거래의 운송·도살·가공·소비 과정이 광견병과 기타 감염병 위험을 높인다는 점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소이 도그 재단의 라훌 셰갈(Rahul Sehgal)은 학생들의 적극적 참여가 2030년까지 베트남(베트남(Việt Nam))의 인구 광견병 사망 제로 목표 달성에 핵심이라고 말했다.
참가 학생들은 지역 토론 조직, 소셜미디어 콘텐츠 제작 및 학교·지역 단위 홍보대사 네트워크 구축 등 구체적 행동 계획을 부여받았다.
응우옌 토안 탕(Nguyễn Toàn Thắng) 탱니엔(Thanh Niên) 편집장이 학생들이 지역사회 보건과 지속가능성 문제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을 홍보대사로 양성해 개·고양이 고기 거래의 운송·도살·가공·소비 과정이 광견병과 기타 감염병 위험을 높인다는 점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소이 도그 재단의 라훌 셰갈(Rahul Sehgal)은 학생들의 적극적 참여가 2030년까지 베트남(베트남(Việt Nam))의 인구 광견병 사망 제로 목표 달성에 핵심이라고 말했다.
참가 학생들은 지역 토론 조직, 소셜미디어 콘텐츠 제작 및 학교·지역 단위 홍보대사 네트워크 구축 등 구체적 행동 계획을 부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