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티 투 항(Lê Thị Thu Hằng) 베트남 외교부 부차관이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주재 외교단·외신 연례회의에서 2025년 주요 성과를 되짚고 향후 협력 강화를 요청했다.
레 티 투 항(Lê Thị Thu Hằng) 부차관이 12월 12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외교부와 주재 외교단·외신의 연례회의를 주재하며 협력과 기여에 감사를 표했다.
베트남은 2025년 80주년 국가기념일과 남부해방·국가재통일 50주년 등 역사적 성과를 기념하며 평화롭고 역동적인 발전상을 부각시켰다.
GDP 고성장과 무역·외국인직접투자(FDI) 증가, 17개국과의 관계 격상 등 경제·외교 분야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 있었음을 강조했다.
부차관은 유엔인권이사회 선출, 하노이(Hà Nội) 사이버범죄협약 서명식, 제2회 아세안 미래포럼, P4G 정상회의 등 다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점을 국제사회 신뢰의 증거로 제시했다.
외교부는 주재 외신의 근로허가 면제와 신속한 인허가 등 지원을 약속하며 2026년 당대회, 지방의회 선거, APEC 2027 준비 등 향후 주요 행사에 대한 지속적 협조를 요청했다.
베트남은 2025년 80주년 국가기념일과 남부해방·국가재통일 50주년 등 역사적 성과를 기념하며 평화롭고 역동적인 발전상을 부각시켰다.
GDP 고성장과 무역·외국인직접투자(FDI) 증가, 17개국과의 관계 격상 등 경제·외교 분야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 있었음을 강조했다.
부차관은 유엔인권이사회 선출, 하노이(Hà Nội) 사이버범죄협약 서명식, 제2회 아세안 미래포럼, P4G 정상회의 등 다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점을 국제사회 신뢰의 증거로 제시했다.
외교부는 주재 외신의 근로허가 면제와 신속한 인허가 등 지원을 약속하며 2026년 당대회, 지방의회 선거, APEC 2027 준비 등 향후 주요 행사에 대한 지속적 협조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