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최초의 수입 LNG 연료 복합발전소가 상업운전을 시작하며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 기여할 전망이다.

베트남 최초로 수입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년짝 3·4 복합발전소가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총리는 이 발전소가 화석연료 기반에서 친환경·지속가능한 에너지 체계로의 전환에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

LNG 발전소는 석탄 대비 온실가스 배출을 40% 감축하고 석유 대비 30% 감축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설명했다.

정부는 이번 성공을 바탕으로 더 큰 규모와 선진기술을 갖춘 에너지 인프라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비용 경쟁력, 대규모 발전용량, 최신 기술 도입 측면에서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고 총리가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