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사관 주최로 일본에 거주하는 베트남·일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국가주석 호찌민(Hồ Chí Minh) 관련 이야기·그림·노래·시낭송 대회 시상식이 열리고 커뮤니티 북스테이션이 출범했다.
12월 15일 도쿄의 베트남 대사관에서 국가주석 호찌민(Hồ Chí Minh)을 주제로 한 어린이 창작대회 시상식이 열렸다.
대회는 베트남 대사관과 일본 베트남인연합회 등 공동 주최로 5월 출범해 일본 전역 16개 현에서 3세부터 22세까지 약 100여 편이 접수되었다.
시상식에서는 개인 15개, 단체 2개 상이 수여되었고 최연소 수상자는 아이치(Aichi) 출신 7세 트ịnh anh tú(Trịnh Anh Tú)의 그림이 특별상을 받았다.
상금 외에 일본-베트남 항공권 왕복 2매가 수여되어 고국과의 정서적 연결을 상징했고 응우옌 사우(Nguyễn Sáu) 참사관은 대회의 교육적 가치를 강조했다.
같은 날 도쿄에서 '일본 베트남인을 위한 커뮤니티 북스테이션' 프로젝트가 출범해 베트남어 보존과 독서문화 확산, 지역사회 교류 허브를 목표로 운영된다.
대회는 베트남 대사관과 일본 베트남인연합회 등 공동 주최로 5월 출범해 일본 전역 16개 현에서 3세부터 22세까지 약 100여 편이 접수되었다.
시상식에서는 개인 15개, 단체 2개 상이 수여되었고 최연소 수상자는 아이치(Aichi) 출신 7세 트ịnh anh tú(Trịnh Anh Tú)의 그림이 특별상을 받았다.
상금 외에 일본-베트남 항공권 왕복 2매가 수여되어 고국과의 정서적 연결을 상징했고 응우옌 사우(Nguyễn Sáu) 참사관은 대회의 교육적 가치를 강조했다.
같은 날 도쿄에서 '일본 베트남인을 위한 커뮤니티 북스테이션' 프로젝트가 출범해 베트남어 보존과 독서문화 확산, 지역사회 교류 허브를 목표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