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에 다기능 스크린, 24대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 셀프 수하물 위탁, 1~3초 작동 생체인식 자동 출입국 심사대가 도입돼 탑승 절차가 대폭 자동화된다.

승객은 터미널 출입구의 다기능 스크린을 통해 지능형 정보를 제공받는다.

24대의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에서 좌석 선택과 보딩패스 인쇄가 가능하다.

셀프 수하물 위탁 카운터는 무게 측정과 태그 인쇄를 몇 초 내로 처리한다.

보안 검색 구역에는 얼굴 인식 기반 자동 출입국 심사대가 도입돼 1~3초 내에 게이트를 개방한다.

기존 로비 구역에서는 전통적 서비스 절차가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