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도 그룹(Kido Group Corporation)이 냉동식품·아이스크림 사업 지분 전량을 누티푸드(Nutifood)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키도 그룹(Kido Group Corporation)은 냉동식품 및 아이스크림 사업에서 완전 철수해 약 25조동(VNĐ2.5조, 미화 9,500만 달러) 규모의 처분이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키도는 KIDO 프로즌 푸즈 주식회사(KIDO Frozen Foods Joint Stock Company, KDF)의 자본금 49%에 해당하는 3,600만주 이상을 누티푸드(Nutifood Nutrition Food Joint Stock Company) 또는 누티푸드 지정 법인에 양도하기로 했다.
트란 김 탕(Trần Kim Thành) 회장이 거래 협상·서류 서명·규제 절차 등 모든 업무를 위임받아 처리하게 된다.
메리노(Merino)와 첼라노(Celano) 브랜드 사용권 문제를 포함한 소유권 정리와 함께 2024년 배당 유예 제안 등 구조조정도 병행할 계획이다.
키도는 2022년 이후 냉동·아이스크림 부문 실적 악화로 2023년 상반기에도 수익성이 떨어져 일부 합작사업과 외식 체인을 중단하고 제과·유통 쪽으로 사업 재편을 추진하고 있다.
키도는 KIDO 프로즌 푸즈 주식회사(KIDO Frozen Foods Joint Stock Company, KDF)의 자본금 49%에 해당하는 3,600만주 이상을 누티푸드(Nutifood Nutrition Food Joint Stock Company) 또는 누티푸드 지정 법인에 양도하기로 했다.
트란 김 탕(Trần Kim Thành) 회장이 거래 협상·서류 서명·규제 절차 등 모든 업무를 위임받아 처리하게 된다.
메리노(Merino)와 첼라노(Celano) 브랜드 사용권 문제를 포함한 소유권 정리와 함께 2024년 배당 유예 제안 등 구조조정도 병행할 계획이다.
키도는 2022년 이후 냉동·아이스크림 부문 실적 악화로 2023년 상반기에도 수익성이 떨어져 일부 합작사업과 외식 체인을 중단하고 제과·유통 쪽으로 사업 재편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