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텔이 VNFishbase 기반으로 수산물 채취 데이터 통합을 완료하고 VNeID 출입항 관리 시스템을 가동해 IUU 어업 근절 기반을 마련했다.

비엣텔 부사장은 VNFishbase 기반의 수산물 채취 데이터 연동 및 통합 작업이 기본 완료됐다고 밝혔다.

국방부 국경경비대와 농업환경부 VMS 등 관련 부처 데이터가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공유·동기화됐다.

공안부와 협력한 VNeID 기반 출입항 관리 시스템이 최근 가동되어 어민과 선주가 온라인으로 출입항 신고를 할 수 있게 됐다.

기술적 솔루션은 대부분 완성되어 IUU 어업 근절을 위한 중요한 토대가 마련됐다.

남은 과제는 각 지방의 집행 능력 강화와 현장 정보의 정확성·무결성 확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