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오페라 하우스(Hà Nội Opera House)가 개관 115주년을 기념해 '115 Years of the Opera House Tells Its Story' 전시를 열고 매일 90분씩 운영하며, 건물은 내년부터 2년간 보수 공사로 휴관한다.

하노이 오페라 하우스 (Hà Nội Opera House)가 개관 115주년을 맞아 체험형 기술·예술 전시를 개최했다.

'115 Years of the Opera House Tells Its Story' (전시 제목)는 오페라 하우스의 역사를 다루는 몰입형 전시다.

전시는 매일 90분 세션으로 진행되며 12월 31일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이 상징적 건물은 내년에 보수 공사를 위해 2년간 문을 닫을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보수 전 마지막 공개 행사이자 건물의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