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당서기장 주재로 중앙 집행위 회의 열려 제14차 전당대회 인사 배치·문건 초안·조직 준비 등 잔여 과제 집중 점검.

회의는 제14차 전당대회 인사 배치, 제출 문건 초안, 개최를 위한 조직 준비 등 세 가지 핵심 과제 해결에 집중했다.

또 럼 당서기장은 인사소위원회와 정치국이 인사 방안을 지속 보완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문건 초안은 국가 건설과 발전의 지침이자 행동의 나침반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당내외 의견 개진을 요청했다.

제14차 전당대회는 2026년 1월 19~25일 하노이에서 1,586명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중앙 집행위와 정치국은 대회 준비·보안·의전이 철저히 이행되도록 지도하며 보완 의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