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전직 정치인 솜사바트 렝사바드(Somsavath Lengsavad)는 베트남(Việt Nam)이 40년 도이모이(Đổi mới)로 경제·사회 발전을 이루며 사회주의 노선을 견지해왔다고 평가했다.

솜사바트 렝사바드(Somsavath Lengsavad)는 베트남(Việt Nam)이 1986년 6차 당대회 이후 도이모이(Đổi mới)로 경제·사회적 성과를 이뤄왔다고 말했다.

베트남공산당(Communist Party of Việt Nam)은 마르크스-레닌주의를 현실에 맞게 창의적으로 적용하며 정치·사회 안정과 경제개혁을 병행했다고 그는 지적했다.

솜사바트는 특히 베트남의 독립·자립적 외교와 내외 자원 동원 능력이 발전을 촉진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두 나라의 세대 간 역사교육 강화가 라오스와 베트남(Việt Nam) 간 특별한 우정과 전략적 결속을 이어가는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단결을 성공의 결정적 요인으로 보며 호찌민(Hồ Chí Minh)의 ‘단결’ 구호를 양국의 정신적 원천으로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