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DG의 니샨트 쿠마르(Nishant Kumar)는 베트남(Việt Nam)이 2040년까지 약 6000억 달러의 신규 인프라 투자가 필요하며 공공자금과 은행 대출만으로는 약 1000억 달러의 자금 격차가 남는다고 경고했다.

피디지(PIDG) 아시아 담당 니샨트 쿠마르(Nishant Kumar)는 베트남(Việt Nam)의 인프라 수요가 2040년까지 거의 6000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국내 기관투자가를 끌어들이고 환경·사회적 성과를 측정 가능한 방식으로 구조화하는 것이 과제라고 강조했다.

2024년의 아쿠아원(AquaOne)과 IDI 싸오마이(IDI Sao Mai) 등의 그린 채권 발행은 민간장기자본 유입의 초기 사례로 제시되었다.

피디지(PIDG)는 기술지원, 초기지분, 장기부채, 신용보증을 결합해 프로젝트 리스크를 낮추고 현지 통화 보증과 신용강화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정부·국내금융기관·개발파트너 간 긴밀한 협력이 지속가능한 인프라 투자 확대와 자금 격차 축소의 관건이라고 포럼 참가자들이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