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중앙 집행위원회가 도이머이 성과를 평가하고 발전 제도·인력 품질·인프라 개발 등 3대 전략적 돌파구를 채택하며 2026~2031년 주요 지도부 인사안을 가결했다.

회의에서 당은 지난 약 40년간 도이머이 정책의 성과가 당·국가·국민의 합심으로 이뤄진 결실이라고 평가했다.

당 중앙 집행위원회는 제14차 당 대회에 제출할 문건 초안을 집중 논의하고 통과시켰다.

향후 3대 전략적 돌파구로 발전 제도 강화, 구조 전환과 인력 품질 개선, 경제·사회 인프라의 획기적 발전을 제시했다.

2026~2031년 임기 주요 지도자 인사 배치 방안을 높은 찬성률로 통과시키고 제14차 당 대회 준비를 정치국에 지속 지시했다.

당 서기장은 제14차 당 대회를 국가의 새로운 역사 이정표로 규정하며 당원들에게 책임 있는 이행과 단결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