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반 호아(Văn Hóa) 신문이 하노이(Hà Nội)에서 2025년을 빛낸 문화·체육·관광 분야 톱10 이벤트 선정 투표를 시작했으며 135건의 후보 가운데 법제도 개정과 문화산업전략, 유네스코 등재 사례 등이 주요 후보로 올랐고 12월23~25일 온라인과 현장 투표를 통해 최종 결과를 선정한다.
반 호아(Văn Hóa) 신문이 하노이(Hà Nội)에서 2025년의 주요 문화·체육·관광 이슈를 선정하기 위한 투표를 시작했다.
응우옌 안 부(Nguyễn Anh Vũ) 편집장이 조직위원회를 대표해 135건의 후보가 접수돼 30건으로 압축된 뒤 15건이 공중 투표로 선정 대상에 올랐다고 밝혔다.
주요 후보에는 2025년 개정·통과된 언론법·광고법과 문화유산법 관련 시행령·지침 등 제도적 성과가 포함됐다.
'2030 문화산업 발전전략-2045 비전'과 유네스코 등재된 옌투-빈응엉-곤선(Yên Tử – Vĩnh Nghiêm – Côn Sơn), 킵박(Kiếp Bạc) 복합유산 등 문화·유산 성과가 주목받았다.
투표는 12월23일 현장과 12월23~25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집계 후 최종 톱10이 발표된다.
응우옌 안 부(Nguyễn Anh Vũ) 편집장이 조직위원회를 대표해 135건의 후보가 접수돼 30건으로 압축된 뒤 15건이 공중 투표로 선정 대상에 올랐다고 밝혔다.
주요 후보에는 2025년 개정·통과된 언론법·광고법과 문화유산법 관련 시행령·지침 등 제도적 성과가 포함됐다.
'2030 문화산업 발전전략-2045 비전'과 유네스코 등재된 옌투-빈응엉-곤선(Yên Tử – Vĩnh Nghiêm – Côn Sơn), 킵박(Kiếp Bạc) 복합유산 등 문화·유산 성과가 주목받았다.
투표는 12월23일 현장과 12월23~25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집계 후 최종 톱10이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