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캐럴이 중심이 되는 합창단은 박수 대신 헌신으로 주중에도 봉사하는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준다.

크리스마스에는 우리가 잘 알고 사랑하는 캐럴이 합창단에서 중심 무대를 차지한다.

합창의 축제적 화음 너머에는 주중에도 주기적으로 봉사하는 공동체가 자리하고 있다.

이들은 박수를 바라기보다 헌신하는 마음으로 모인다.

이 이야기는 크리스마스 콘서트의 무대 뒤로 들어가 그들의 신앙, 연대감, 기쁨을 발견한다.

합창단을 하나로 묶는 것은 바로 이러한 신앙과 단합, 기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