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시 국경수비대가 24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떠이장면의 폭우 피해를 입은 꺼투족 5가구를 위해 주택 5채를 건립한다.

다낭시 국경수비대는 24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주택 5채를 건립할 계획이다.

대상은 지난 10월과 11월 기록적 폭우와 홍수로 집이 완파된 떠이장면의 꺼투족 5가구다.

건립은 피해 주민들이 조속히 안정된 거처를 마련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국경수비대 정치위원 호앙 반 먼 대좌는 장병들에게 높은 책임감과 엄격한 군기 확립을 주문했다.

주민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임무 완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