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호안끼엠(Hoàn Kiếm) 구역이 공공공간 재정비를 위해 동킹-응이아투츠(Đông Kinh-Nghĩa Thục) 광장(2단계)과 호안끼엠(Hoàn Kiếm) 호수 동측 광장-공원(2단계) 디자인 공모를 실시하고 상금 1억6천만 동을 배정했다.
호안끼엠구 인민위원회가 동킹-응이아투츠(Đông Kinh-Nghĩa Thục) 광장(2단계)과 호안끼엠(Hoàn Kiếm) 호수 동측 광장-공원(2단계) 풍경건축 설계공모를 12월 24일 시작했다.
응우옌 또안 탕(Nguyễn Toàn Thắng) 호안끼엠(Hoàn Kiếm) 구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공모가 역사·문화유산 보전과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 선발의 중요한 단계라고 말했다.
판 당 손(Phan Đăng Sơn) 베트남건축가협회장은 제출안이 호안끼엠(Hoàn Kiếm) 호수 전체 공간의 문화적·기능적 연계성과 행사 수용성, 동시에 고요함과 조화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킹-응이아투츠(Đông Kinh-Nghĩa Thục) 광장은 역사적 도시의 다기능적 핵심광장으로 구시가지와 직접 연결되는 문화·정치 행사장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설계돼야 한다.
동측 광장-공원은 보존을 최우선으로 지상 구조물 최소화와 지하공간 합리적 활용을 통해 자연·문화·현대적 도시가 결합된 '열린 도시 거실'로 조성될 예정이며 시상은 2026년 3월에 이뤄진다.
응우옌 또안 탕(Nguyễn Toàn Thắng) 호안끼엠(Hoàn Kiếm) 구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공모가 역사·문화유산 보전과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 선발의 중요한 단계라고 말했다.
판 당 손(Phan Đăng Sơn) 베트남건축가협회장은 제출안이 호안끼엠(Hoàn Kiếm) 호수 전체 공간의 문화적·기능적 연계성과 행사 수용성, 동시에 고요함과 조화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킹-응이아투츠(Đông Kinh-Nghĩa Thục) 광장은 역사적 도시의 다기능적 핵심광장으로 구시가지와 직접 연결되는 문화·정치 행사장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설계돼야 한다.
동측 광장-공원은 보존을 최우선으로 지상 구조물 최소화와 지하공간 합리적 활용을 통해 자연·문화·현대적 도시가 결합된 '열린 도시 거실'로 조성될 예정이며 시상은 2026년 3월에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