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닌(Bắc Ninh)성은 2030년까지 디지털 경제,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스마트 물류와 야간경제 등을 중심으로 무역·서비스를 지속가능하게 발전시킬 계획이다.

박닌(Bắc Ninh)은 2030년까지 디지털 전환을 통해 다양한 무역·서비스를 지속가능하게 육성할 계획이다.

국제 상업센터와 농산물 도매시장, 물류센터 및 내륙컨테이너기지 등을 링로드4와 박장-랑선(Bắc Giang-Lạng Sơn) 고속도로, 하노이-꽝닌(Hà Nội-Quảng Ninh) 고속도로와 연계해 우선적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물류와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를 빠르게 발전시키기 위해 전략적 투자자와 대형 물류·전자상거래 기업 유치를 목표로 지역·국제 화물 허브를 형성하려 하고 있다.

인력 양성에서는 지역 대학 및 대기업과 협력해 경영, 전자상거래, 물류, 디지털 금융 서비스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며, 마산(Masan), 센트럴리테일(Central Retail), 다바코(Dabaco), 에프피티(FPT), 디엔마이씬(Diện máy Xanh) 등 민간 유통망이 이미 확산되어 있다.

2021~2025년 소매판매와 서비스 수익은 연평균 16.5% 성장해 2025년 총액이 약 761조 동(미화 289억 달러)을 넘을 것으로 추산되며 관광객과 수출입 실적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