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동(Lâm Đồng)의 타둥(Tà Đùng) 국립공원 관리위원회가 지역사회와 협력해 620ha 이상 복원·조림하고 '10억그루' 캠페인에 참여해 생물다양성 보전과 수원지 보호에 기여했다.
타둥(Tà Đùng) 국립공원은 중앙고원지대의 주요 수원지이자 생물다양성 보전지로 알려져 있다.
럼동(Lâm Đồng) 관리위는 최근 몇 년간 황폐지와 완경사지에 연간 조림을 시행해 작년부터 620ha 이상의 신·재생림을 조성했다.
또한 총리의 '10억그루' 운동에 동참해 완충구역 주민 및 단체와 함께 약 32,500그루를 식재했다.
조림 성과는 지역사회 참여와 정부·단체의 협력으로 가능해졌으며 지역 주민·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산림보호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관리위 관계자 쿠엉 탕 롱(Khương Thanh Long)은 조림을 핵심 과제로 삼아 앞으로도 지역 단위의 사회적 조림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럼동(Lâm Đồng) 관리위는 최근 몇 년간 황폐지와 완경사지에 연간 조림을 시행해 작년부터 620ha 이상의 신·재생림을 조성했다.
또한 총리의 '10억그루' 운동에 동참해 완충구역 주민 및 단체와 함께 약 32,500그루를 식재했다.
조림 성과는 지역사회 참여와 정부·단체의 협력으로 가능해졌으며 지역 주민·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산림보호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관리위 관계자 쿠엉 탕 롱(Khương Thanh Long)은 조림을 핵심 과제로 삼아 앞으로도 지역 단위의 사회적 조림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