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2,025명의 영웅·경진투사 등 공식 대표가 참석하는 대회가 열려 국가 발전 기여자들을 격려하고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영웅, 전국 경진투사 칭호 수여자 등 총 2,025명의 공식 대표가 참석한다.

가장 연장자는 전 국가부주석이자 노동영웅인 응우옌 티 빈(98세)이고 최연소는 11세 중학생 5명이다.

해외 거주 동포 41명과 베트남 발전에 기여한 외국인 공로자들도 참가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회를 통해 애국운동 전통을 계승하고 국가 역량 결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진전, 성과 전시, 문화공연, 우수사례 공유 및 시상식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