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밍찡 베트남 총리는 복잡한 국제정세 속에서 영토·영해·영공·사이버 공간 등 국가주권 수호와 군의 혁명적·정규적·정예적·현대적 건설을 통해 국방산업 자립과 신기술 개발을 촉구했다.

팜밍찡 총리는 국제 정세가 복잡해짐에 따라 군이 영토와 영해·영공·사이버 공간 등 국가 주권을 확고히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년 한 해 전군이 혁명적·정규적·정예적·현대적 군 건설에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국방 외교를 유연·효과적으로 전개하고 자주·자립·자강의 원칙 아래 국방산업과 군수·기술 업무를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고도의 기술이 집약된 현대 무기·장비 개발과 민군양용 제품 확대, 기초·핵심 원천기술 개발을 위해 민간 경제의 참여를 유도할 것을 지시했다.

총리는 군이 신기술 개발과 장비·무기 체계 발전에서 선구자적 역할을 해 국가 발전을 견인하리라 믿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