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꽝응아이(Quảng Ngãi)에서 열린 2025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청년축제에 3국 청년 90명이 참가해 연대와 우정, 협력을 다졌다.
2025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청년축제가 꽝응아이(Quảng Ngãi)에서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연대-우정-발전'을 주제로 개막했다.
응우옌 응옥 삼(Nguyễn Ngọc Sâm) 꽝응아이성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최근 지역 청년들이 라오스 참파삭(Champasack), 아타프(Attapeu), 세콩(Sekong), 카무아네(Khammuane)성과 캄보디아 라타나키리(Rattanakiri)성과의 교류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응우옌 킴 꿰이(Nguyễn Kim Quy) 베트남청년연맹 중앙위원회 상임부위원장은 3국 전통적 우정과 포괄적 협력이 지속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소울리야 케오필라봉(Souliya Keophilavong) 라오스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서기와 튐 사라붓(Tum Saravuth) 캄보디아청년연맹 중앙위원회 위원은 청년 교류가 접경지대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축제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녹색 여정' 세미나, 지역 문화·역사·사회경제적 자원 답사와 문화·예술·체육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3국 청년들 간의 이해와 협력을 심화했다.
응우옌 응옥 삼(Nguyễn Ngọc Sâm) 꽝응아이성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최근 지역 청년들이 라오스 참파삭(Champasack), 아타프(Attapeu), 세콩(Sekong), 카무아네(Khammuane)성과 캄보디아 라타나키리(Rattanakiri)성과의 교류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응우옌 킴 꿰이(Nguyễn Kim Quy) 베트남청년연맹 중앙위원회 상임부위원장은 3국 전통적 우정과 포괄적 협력이 지속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소울리야 케오필라봉(Souliya Keophilavong) 라오스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서기와 튐 사라붓(Tum Saravuth) 캄보디아청년연맹 중앙위원회 위원은 청년 교류가 접경지대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축제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녹색 여정' 세미나, 지역 문화·역사·사회경제적 자원 답사와 문화·예술·체육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3국 청년들 간의 이해와 협력을 심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