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티 타인(Nguyễn Thị Thanh) 베트남 국회 부의장이 김학민(Kim Hak-min) 교수단을 만나 한국과의 투자·지방협력 확대 및 2026년 동나이(Đồng Nai) 회의 초청을 제안했다.

응우옌 티 타인(Nguyễn Thị Thanh) 부의장은 김학민(Kim Hak-min) 교수를 접견하고 정책자문 및 지방 간 경제협력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대한민국은 베트남의 최대 외국인직접투자(FDI) 출처이자 주요 개발·관광·교역·노동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고 강조했다.

응우옌 부의장은 한국 연구기관과 기업의 투자·사업 활동을 위한 법적·제도적 환경을 마련해주겠다고 약속하고 동나이(Đồng Nai)에서 2026년 초 열릴 한국 파트너 회의 참석을 초청했다.

그녀는 과학기술, 위성도시 개발, 무역·물류, 인프라, 관광 등 우선 분야로의 한국 투자 확대를 당부했다.

김학민(Kim Hak-min) 교수는 베트남 국회의 역할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양국의 경제협력과 문화교류를 증진해 지속적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