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매체 Travel Off Path는 안장(An Giang)성의 푸꾸옥(Phú Quốc)을 ‘아시아의 하와이’로 소개하며 뛰어난 경관과 합리적 비용, 30일 무비자 혜택 등을 이유로 주목받는다고 보도했다.

미국 여행매체 Travel Off Path가 안장(An Giang)성의 섬 푸꾸옥(Phú Quốc)을 ‘아시아의 하와이’로 극찬했다.

여행지는 백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 가족 친화적 분위기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케이블카로 바라보는 안토이(An Thới) 군도의 파노라마와 사이 비치(Sao Beach), 켐 비치(Kem Beach) 등 ‘충격적으로 아름다운’ 경관이 강조됐다.

푸꾸옥(Phú Quốc)은 JW Marriott Phu Quoc Emerald Bay Resort(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리조트) 등 고급 리조트와 합리적 물가로 비용 대비 만족도가 높다.

30일 무비자 입국 혜택과 신설 항공사 선 푸꾸옥 항공(Sun PhuQuoc Airways)의 노선 확대로 2026년 방문객 증가가 예상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