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세관국은 2025년 연간 수출입액이 전년 대비 16.9% 증가한 약 9,200억 달러에 달해 세계 25대 무역 강국에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세관국은 2025년 연간 수출입액이 약 9,2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2007년 WTO 가입 이후 베트남의 무역액은 꾸준히 증가해 2022년 7,000억 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세계무역기구 통계에서 베트남은 수출 21위, 수입 20위를 차지하며 10년 전보다 순위가 크게 상승했다.

외국인직접투자(FDI) 기업이 전체 무역의 72%를 차지하며 수출입 증가를 주도하고 있다.

중국과 미국이 양대 교역국으로 전체 무역의 약 46%를 점유해 성장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