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락(Đắk Lắk)성은 2026년 1월 1일 다이란(Đại Lãnh) 곶(Điện Cape)에서 새해 첫 관광객 환영 행사를 열고 바이몬(Bãi Môn) - 다이랸(Đại Lãnh) 곶 풍경구 입장료를 무료로 전면 면제한다.

닥락(Đắk Lắk)성은 2026년 1월 1일 다이란(Đại Lãnh) 곶(Điện Cape)에서 새해 첫 관광객 환영 기념 깃발 게양식을 개최한다.

다이랄(Đại Lãnh) 곶은 과거 푸옌(Phú Yên) 지역 연안에 자리해 상징적인 등대와 일출 명소로 알려져 있다.

닥락(Đắk Lắk) 문화체육관광부서는 사오비엔(Sao Biển) 민속음악무용단 및 민족음악무용단(Ethnic Music and Dance Troupe)과 함께 전통 악기 공연을 포함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날 지역 호텔과 관광업체도 연계 행사에 참여하며 바이몬(Bãi Môn) - 다이랸(Đại Lãnh) 곶(Điện Cape) 관광지는 모든 방문객에게 입장료를 면제한다.

이번 행사는 국민애향심 고취와 해양 영토 주권 의식 제고, 닥락(Đắk Lắk) 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