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 장관 쩐홍밍(Trần Hồng Minh)이 라오까이(Lào Cai)‑하노이(Hà Nội)‑하이퐁(Hải Phòng) 구간 북남 고속철의 2026년 말 착공을 위해 사업 속도를 높일 것을 촉구했다.
건설부 장관 쩐홍밍(Trần Hồng Minh)이 2026년 말까지 북남 고속철 착공을 목표로 사업 속도전과 특단의 조치를 지시했다.
이번 지시는 라오까이(Lào Cai)‑하노이(Hà Nội)‑하이퐁(Hải Phòng) 철도 사업의 시행회의 직후 발표된 공문에서 강조되었다.
장관은 노선 중심선·경계표·토지인수 범위의 완전한 인계를 통한 착공 준비와 전력·상수도 등 기술 인프라 조기 이전을 특히 강조했다.
1공구 남은 16개 역에 대한 조사·설계를 2026년 3분기 말까지 마치고 2026년 3월까지 타당성 보고서를 완성해 라오까이역과 허커우 북역 간 국경철교 협상·체결에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2공구 기술설계 컨설턴트 선정을 2026년 1월 말까지 완료하고 중·베 자격 시공사 합작 선정 계획을 수립하며 국책 철도 사업 전담 운영위원회 구성과 한중간 협력 강화도 제안했다.
이번 지시는 라오까이(Lào Cai)‑하노이(Hà Nội)‑하이퐁(Hải Phòng) 철도 사업의 시행회의 직후 발표된 공문에서 강조되었다.
장관은 노선 중심선·경계표·토지인수 범위의 완전한 인계를 통한 착공 준비와 전력·상수도 등 기술 인프라 조기 이전을 특히 강조했다.
1공구 남은 16개 역에 대한 조사·설계를 2026년 3분기 말까지 마치고 2026년 3월까지 타당성 보고서를 완성해 라오까이역과 허커우 북역 간 국경철교 협상·체결에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2공구 기술설계 컨설턴트 선정을 2026년 1월 말까지 완료하고 중·베 자격 시공사 합작 선정 계획을 수립하며 국책 철도 사업 전담 운영위원회 구성과 한중간 협력 강화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