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룸면 소수민족 마을이 도로·전력·학교·보건소 등 생활 인프라 개선을 체감하며 제14차 당대회 중요성 홍보와 당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투룸면 메종 마을 주민들은 콘크리트 도로와 국영 전력망 도입, 학교와 보건소 확충 등 생활여건 개선을 체감했다.

하니족 주민 리 뜨 롱 씨는 전통 가옥에서 당과 국가의 지원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투룸면은 제14차 당 대회의 중요성을 홍보하며 주민 대상 교육과 선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면 당서기는 작물·가축 구조 개편, 신농촌 건설, 사회복지와 안보 참여 등 실질적 성과를 위한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은 민족 대단결과 당 지도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접경지 발전과 국가 성장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