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가 8개 성시 당·행정 책임자들에게 가용 인력·자원 총동원과 3교대·주야무휴 체제로 수해·산사태 피해 주택 재건을 1월15일까지 완료하라고 명령했다.

팜 민 찐 총리는 꽝찌·후에·다낭 등 8개 성시 책임자들에게 가용 자원과 인력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

3교대 4조 체제와 주야간·휴일 무휴, 설 연휴 반납 근무 등을 통해 복구 속도를 높이라고 명령했다.

수해와 산사태로 붕괴·유실된 주택 재건 사업을 1월 15일 전까지 반드시 완료할 것을 요구했다.

이번 캠페인은 제14차 공산당 전국대표대회 전 주거 안정을 확보하고 설 이전에 주민들의 생산·생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름 붙여진 '꽝쭝 작전'은 역사적 군사 행진 정신을 본떠 신속 복구를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