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문묘-국자감에서 전통 공예 시연과 예술 교류 행사가 열려 유적지를 교육·문화의 활발한 거점으로 재인식시켰다.

행사 '베트남의 음색'은 문묘-국자감의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관람객들은 규문각, 천광정, 배당 등 주요 명소를 안내받았다.

각 공간에서는 논라 제작, 돗자리 짜기, 자수, 또해 만들기 등 전통 공예 시연이 진행되었다.

장인과 예술가, 스승과 제자 간의 기술과 문화 전수 활동이 활발히 이뤄졌다.

역사적 건축 경관과 어우러진 체험형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