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우(Cà Mau)성은 남깐(Năm Căn)에 일일 600톤 처리·발전용 6MW 폐기물에너지화 발전소 건설을 위한 약 VNĐ1.8조 투자정책을 승인하고 경쟁입찰로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까마우(Cà Mau)성 인민위원회는 남깐(Năm Căn) 폐기물에너지화 발전소에 대한 약 VNĐ1.8조(미화 6,840만 달러) 투자정책을 승인했다.

까마우성은 사업자를 경쟁입찰로 선정할 예정이며 발전소는 닷머이(Đất Mới)읍에 약 20헥타르 규모로 건설된다.

해당 시설은 가정 쓰레기 일일 약 600톤을 처리하고 6MW의 전력을 생산하며 판응옥히엔(Phan Ngọc Hiển), 탄안(Tân Ân), 닷므이(Đất Mũi), 남깐(Năm Căn), 닷머이(Đất Mới) 및 탐장(Tam Giang) 등의 지역 쓰레기를 수거·처리할 계획이다.

성은 이미 투자승인된 남깐(Năm Căn) 사업 외에도 칸안(Khánh An)읍에 약 10헥타르 규모의 도립 고형폐기물 처리단지 및 소각형 폐기물에너지화 시설에 대한 투자유치도 추진하고 있다.

팜반티에우(Phạm Văn Thiều) 성의회 의장은 경제발전과 환경보호를 병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며 소각·비료화·재활용·바이오매스 발전 등 신기술을 활용해 매립을 지양하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