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시가 설 연휴에 약 63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외국인 비중이 절반을 넘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베트남 국가관광국 집계에서 다낭시는 설 연휴에 약 63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해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다양한 새해맞이 행사와 포토존, 쾌적한 날씨가 관광객 증가에 기여했다.

용다리 인근, 박당 보행자 거리, 호이안 등에서 열린 문화 예술 축제가 큰 인기를 끌었다.

‘2026 다낭 콘서트’와 대형 빛의 음악회 등 화려한 공연이 흥행을 이끌었다.

닌빈성이 약 17만 8천 명으로 2위였고 하노이·호찌민·꽝닌 등도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