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는 2025년 민족·종교 분야에서 긍정적 성과를 거두며 정치적 안정과 사회질서 유지에 기여했다고 평가됐다.
호찌민시(HCM City)는 2025년 민족·종교 분야에서 당과 국가의 지침을 준수하며 지역 활동에 적극 참여한 점을 성과로 보고했다.
정부 종교위원회 위원장 부 화이 박(Vũ Hoài Bắc)은 호찌민시에서 처음 열린 유엔 베삭의 날 행사를 비롯한 주요 종교행사가 안전하게 개최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시에는 53개 소수민족과 59만여 명의 소수민족 주민, 400만 명이 넘는 신자가 거주하며 13개 종교와 33개 국가지정 종교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찬 반 바이(Trần Văn Bảy) 부시장은 행정 구조조정과 인력 전환으로 기층의 어려움이 커졌다며 인력 보강과 실무 교육 강화를 주문했다.
시는 소수민족 지역 개발 사업의 높은 집행률과 복지 지원 등을 통해 사회통합과 안정에 기여하고자 한다.
정부 종교위원회 위원장 부 화이 박(Vũ Hoài Bắc)은 호찌민시에서 처음 열린 유엔 베삭의 날 행사를 비롯한 주요 종교행사가 안전하게 개최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시에는 53개 소수민족과 59만여 명의 소수민족 주민, 400만 명이 넘는 신자가 거주하며 13개 종교와 33개 국가지정 종교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찬 반 바이(Trần Văn Bảy) 부시장은 행정 구조조정과 인력 전환으로 기층의 어려움이 커졌다며 인력 보강과 실무 교육 강화를 주문했다.
시는 소수민족 지역 개발 사업의 높은 집행률과 복지 지원 등을 통해 사회통합과 안정에 기여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