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는 지난 5년과 2025년 한 해 동안 '주도·유연·창의·결단·효율' 기조로 정책을 추진해 역풍을 극복하고 경제·사회 발전에서 중요한 성과를 거두어 국가의 잠재력과 위상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총리는 지난 5년의 임기와 2025년 한 해 동안 정부가 '주도·유연·창의·결단·효율'을 기조로 국정 운영을 해왔다고 밝혔다.

'후퇴를 논하지 말고 오직 실행만을 논한다'는 원칙 아래 정부가 각종 역풍을 극복했다고 강조했다.

그 결과 경제·사회 발전에서 여러 중요한 성과를 이뤄냈다고 말했다.

또한 이러한 성과가 국가의 잠재력과 국제적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총리는 앞으로도 실행 중심의 국정 운영을 계속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