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아 민지(Hòa Minzy)가 고향 박닌(Bắc Ninh)을 담은 뮤직비디오 '박닌(Bắc Bling)'으로 2025 Làn Sóng Xanh(블루 웨이브)에서 8개 부문 최다 후보에 올랐다.
가수 호아 민지(Hòa Minzy)는 고향 박닌(Bắc Ninh)을 소재로 한 MV '박닌(Bắc Bling)'으로 올해 8개 부문 후보에 선정되며 최다 지명을 받았다.
뮤직비디오 '박닌(Bắc Bling)'은 북부 민요와 힙합을 접목해 박닌(Bắc Ninh)의 사적지와 주민 약 300명을 등장시켰고 4주 만에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했다.
프로듀서 마세우(Masew)는 프로듀서·리믹스 부문 후보에 올랐고, 호아의 다른 곡 'Nỗi Đau Giữa Hòa Bình(전시의 고통)'은 영화 'Mưa Đỏ(빨간 비)'의 OST로 MV·최고 영화음악 후보에 올랐다.
팝스타 소빈(Soobin)은 하노이(Hà Nội)와 HCM 시 공연으로 성공을 거두며 남성 가수상 등 5개 부문 후보에 올랐고 뮤직비디오 'Mục Hạ Vô Nhân'으로 MV·최우수 협업 후보에 지명됐다.
올해 블루 웨이브상은 전통 가치와 애국심을 조명하는 작품들이 주목받았으며 시상식은 1월 30일 HTV 극장에서 개최된다.
뮤직비디오 '박닌(Bắc Bling)'은 북부 민요와 힙합을 접목해 박닌(Bắc Ninh)의 사적지와 주민 약 300명을 등장시켰고 4주 만에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했다.
프로듀서 마세우(Masew)는 프로듀서·리믹스 부문 후보에 올랐고, 호아의 다른 곡 'Nỗi Đau Giữa Hòa Bình(전시의 고통)'은 영화 'Mưa Đỏ(빨간 비)'의 OST로 MV·최고 영화음악 후보에 올랐다.
팝스타 소빈(Soobin)은 하노이(Hà Nội)와 HCM 시 공연으로 성공을 거두며 남성 가수상 등 5개 부문 후보에 올랐고 뮤직비디오 'Mục Hạ Vô Nhân'으로 MV·최우수 협업 후보에 지명됐다.
올해 블루 웨이브상은 전통 가치와 애국심을 조명하는 작품들이 주목받았으며 시상식은 1월 30일 HTV 극장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