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는 푸꾸옥 혼텀 케이블카 이미지를 내세워 베트남을 동남아 신흥 관광강국이자 2026년 주목할 여행지로 선정했다.

뉴욕타임스는 전통적 풍경 대신 푸꾸옥 혼텀 케이블카 이미지를 베트남 대표 상징으로 선택했다.

베트남을 동남아에서 빠르게 부상하는 관광강국으로 평가했다.

세계적 미식 문화와 다채로운 자연경관, 풍부한 역사로 매년 수백만 관광객을 끌어들인다고 보도했다.

2026년 추천 이유로는 올해 완공 예정인 대규모 관광 인프라 투자를 꼽았다.

또한 비교적 유연한 비자 제도로 여러 국가 국민이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