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메디컬 산하 네이처 헬스가 꽝닌성에 9.2헥타르 부지에 6,050만 달러를 투자해 의약품과 의료·치과·정형외과·재활용 의료기기 생산 공장을 건설하며 2027년 12월 가동을 목표로 한다.

네이처 헬스 디벨롭먼트 인터내셔널이 투자주로 참여해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

총 부지는 9.2헥타르이고 총 투자액은 6,050만 달러이다.

사업은 의약품, 화학의약품, 한약재 및 다양한 의료·치과·정형외과·재활 의료기기를 생산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사업 운영 기간은 38년이며 2027년 12월 완공 및 가동을 목표로 한다.

이번 투자등록증 수여는 2026년 첫 FDI 사례로 꽝닌성의 투자 매력을 재확인하고 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