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 파워가 동나이 옹깨오에 연합 설비 1.6GW 규모의 베트남 최초 LNG 발전소이자 H-Class 가스터빈 도입 프로젝트를 완공해 남부 전력공급과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한다.

이 발전소는 호찌민시에서 약 70km 떨어진 동나이성 옹깨오 산업단지에 위치한다.

총 설비 용량은 1.6GW로 남부 주요 산업지역의 전력공급 능력을 크게 강화한다.

이번 사업은 베트남 최초의 LNG 발전소이자 국가 최초로 H-Class 고효율 가스터빈을 도입한 사례다.

프로젝트는 전력원 다각화와 에너지 인프라의 질적 향상에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된다.

또한 탄소 배출 저감과 ‘넷제로’ 목표 이행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