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의 79호는 국영경제의 선도적 역할을 재확인하며 2030년·2045년까지 재정·공공부문 구조 목표와 국영기업·은행의 경쟁력 강화를 제시했다.

정치국은 결의 79호를 통해 국영경제가 사회주의 지향 시장경제에서 핵심 축임을 재확인했다.

2026~2030년 재정 목표로 국가예산 수입 동원율 약 18%, 예산적자 약 5%, 공공부채 GDP 60% 이내 등을 제시했다.

국영경제 그룹과 최소 3개 국영은행의 아시아 100대 진입 등 기업·금융 부문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삼았다.

토지 디지털화, 해외자원 투자 장려, 내부통제 강화 및 비효율 경영진 교체 등 구조개혁을 강조했다.

2045년까지 국가비축 GDP 2%·국영기업의 동남아·세계 상위권 진입 등 장기 목표를 설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