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m 풀코스·21km 하프·10km 등 3종목으로 치러진 호찌민시 마라톤은 노트르담 성당·오페라 하우스·바선 다리 등 주요 랜드마크를 관통하며 '함께 정복하자 - United in Every Stride' 슬로건 아래 도시 이미지와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

대회는 42km 풀코스, 21km 하프코스, 10km 등 세 가지 종목으로 구성되었다.

노트르담 성당, 시립 오페라 하우스, 인민위원회 청사, 투응으 국기게양대, 바선 다리, 투티엠 신도시 등 호찌민시의 주요 명소를 관통하는 코스로 설계되었다.

'함께 정복하자 - United in Every Stride'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어 지역 사회를 결속시키는 역할을 했다.

대회는 역동적이고 친근한 호찌민시의 이미지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했다.

이를 통해 호찌민시는 대표적인 스포츠·관광 이벤트로서의 위상을 다시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