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조국전선이 설을 맞아 국경 초소와 어민들에게 각각 현금·물품을 전달하며 국경수비대와 주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각 국경 초소들이 현금과 물품을 포함해 각 2,000만 동 상당의 명절 선물을 받았다.

또한 국경수비대와 협력해온 어민들에게는 100세트의 설 선물을 직접 전달했다.

선물 전달은 병력과 주민들이 따뜻한 설을 맞도록 돕고 어려움 극복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었다.

까오 쑤언 타오는 이번 활동이 국경 및 도서 지역에서 평화를 지키는 장병과 주민들에 대한 책임감과 애정의 표현이라고 강조했다.

조국전선과 무장 부대, 사회 전체의 연대를 보여주는 상징적 행사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