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동(Lâm Đồng) 공안부가 총리 주도 꽝중(Quang Trung) 캠페인으로 재건 대상 41채 중 27채(약 66%)를 당초 기한보다 6일 앞당겨 완공·인도했다.

럼동(Lâm Đồng) 공안부는 총리가 발족한 꽝중(Quang Trung) 캠페인을 통해 중앙지역 태풍·홍수 피해 가옥 재건을 수행해 27채를 완공하고 1월 9일까지 입주를 마쳤다.

전투경찰·병력과 기동경찰사령부가 동원돼 총 33,620일의 노동력을 투입했으며 추가로 660일과 583일의 지원 근무가 더해졌다.

공안부는 수십 톤의 구호품과 건자재를 배포하고 기부금 등으로 VNĐ622백만여동(약 미화 23,680달러)을 모금해 피해가구의 안전한 주거 재건을 도왔다.

캠페인은 12월 15일 시작된 2단계의 짧은 공기와 일부 취약 지반, 초기 악천후 등으로 공사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장시간 야간·주말 작업으로 일정을 맞추었다.

공로를 인정받아 공안부 장관은 5개의 단체와 10명의 개인에 표창을 수여했고, 럼동(Lâm Đồng) 공안국장도 6개 단체와 92명에게 표창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