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밍 찡 총리는 데이터·인공지능·데이터 경제를 핵심 수단으로 하는 5대 전략적 돌파구를 제시하며 모든 부처와 지방에 자체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데이터 지도부 설치를 촉구했다.

총리는 모든 부처·지방·기관·개인이 자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10% 경제성장 목표 달성을 위해 전통적 성장 동력에만 의존하지 않고 디지털·녹색·순환경제 등 신성장동력을 신속히 발굴하고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핵심 수단으로 데이터·인공지능·데이터 경제를 제시하고 데이터 안보를 국가적 중대 과제로 규정했다.

5대 전략적 돌파구는 제도 혁신, AI 연계 데이터 인프라 구축, 데이터 전문 인력 양성, 부처별 전문 데이터베이스 발전, 데이터 생태계 및 데이터 경제 활성화이다.

총리는 아직 데이터 지도부를 구성하지 않은 부처와 지방에 조속한 지도부 설치와 국가 지도부의 활동에 발맞춘 효율적 행정 이행을 지시했다.